NH서포터즈, 제주서 디지털 금융교육, 플로깅 사회공헌활동 펼쳐

사진농협상호금융
[사진=농협상호금융]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윤성훈)의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5기가 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도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고,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금융교육과 제주올레길 플로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5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제주 워크샵 플로깅 데이에 참석한 NH콕서포터즈 5기 멤버들이 행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온라인 미션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이어온 'NH콕서포터즈'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디지털금융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현장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디지털금융 교육은 제주 효돈농협과 함께 모바일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스마트폰 활용법과 NH콕뱅크 이용방법,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디지털 금융 접근성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어 제주올레길 3코스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실시하며 자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ESG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윤성훈 상호금융대표이사는 "NH콕서포터즈가 이번 활동을 통해 디지털 금융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활동으로 농협 상호금융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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