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전문기업 ㈜올품은 15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본사 CEO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시가 5천만원 상당의 닭고기(절단육) 1만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닭고기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경북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복지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올품은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을 목표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강기철 올품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올품은 향후 ESG경영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올품은 닭고기 생산과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식품기업으로 양계 사육부터 도계,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계열화 시스템을 운영해 안전하고 신선한 닭고기 제품을 생산하며,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닭고기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