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휴전 기간 60일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는 통행료가 없을 것이며, 60일이 지난 뒤에도 통행료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합의가 완료되지 않는 경우, 중동 국가들을 위한 '수호천사' 역할을 수행한 미국이 과거와 현재, 미래에 발생한 비용을 보전받기 위해 미국에 의해, 미국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경우는 예외"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즉각 개방하고, 이란이 휴전 기간 60일 동안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후 60일 기한이 끝나면 이란이 다시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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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s**** 2026-06-21 10:52:04미.이란 전쟁 미국이전쟁은 시작했지만 원초적 전쟁발발원인 제공자는 이란이 하마스.레비논반군 등에 무기지원으로 하마스가 이스라엘를 공격함으로 이스라엘이 하마스를비롯한 그배후인 이란을 공격하고 뒤이어 미국개입의 빌미제공으로 확전. 미국은 전쟁을 확실하게 끝내던지 중동에서 이스라엘를 포기 하던지 양자택일 해야 할것이다.그리고 북한문제를 핵으로 확실하게 제압하면 중공이나 러시아 푸틴도 물러설것이다.아니면 한국도 핵개발을 용인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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