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롯데홈쇼핑 삼성카드' 출시…7% 할인 혜택

  • 마트·병원 등 일상 영역도 할인 제공

사진삼성카드
[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롯데홈쇼핑과 협업해 '롯데홈쇼핑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삼성카드'는 롯데홈쇼핑 할인 혜택과 함께 롯데홈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의 소비패턴에 맞춰 마트, 주유, 의료, 커피전문점 등 일상 생활 영역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 홈페이지, 앱, ARS 결제 시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월 최대 2만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어 롯데 홈쇼핑 이용 고객의 쇼핑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일상생활 영역에서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 오프라인 할인점과 주유소 이용 시 5%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만원까지 제공한다. 병·의원, 약국, 동물병원 이용 시에는 1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1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주요 커피전문점·편의점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5000원까지, 배달앱·디지털 컨텐츠 이용 시에는 20% 할인 혜택을 월 최대 5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해외 가맹점에서는 전월 이용금액 및 할인한도 제한 없이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금액 40만원 이상 시 제공되며, 연회비는 1만5000원(VISA)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롯데홈쇼핑 삼성카드'는 롯데홈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쇼핑 혜택과 일상 생활 영역 할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비 패턴에 맞춘 유용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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