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코스피가 27일 개장과 동시에 사상 처음으로 8400선을 넘어서며 연일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402.75포인트(5.00%) 오른 8450.26에 거래되며 전고점을 경신했다. 지수는 194.61포인트(2.42%) 오른 8242.12에 출발했다. 좋아요1 나빠요0 양보연 기자byeony@ajunews.com [속보]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진입…삼전 이어 두번째 [개장시황] 코스피, 레버리지 ETF 기대에 장중 8400선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