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오는 8월 송도 컨벤시아 등 인천 시내 7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인천광역시 선수단 결단식을 26일 송도 항공우주산학융합원에서 가졌다.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되는 것은 2010년 이후 16년 만이다.
이번 결단식은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인천광역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을 위한 자리로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참가선수 101명, 지도교사 40명 등 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고성과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2026.05.26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