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넘게 진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종료됐다고 중국 국영중앙(CC)TV가 14일 오후 12시40분께(한국시간 오후 1시40분께) 보도했다. 미중 정상회담은 이날 현지시간 오전 10시15분께 시작된 가운데 2시간 넘게 진행된 모습이다. 좋아요0 나빠요0 장성원 기자sotg813@ajunews.com [트럼프 방중] 시진핑, 美 기업인들 만나 "中 개방 더욱 확대될 뿐" [트럼프 방중]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후 톈탄공원 도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