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동국씨엠이 이날 오후 6시 유튜브채널 럭스틸TV를 통해 럭플리의 첫 콘텐츠를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는 공장과 사무실 등 다양한 현장에서 철이 만들어지는 실제 소리와 K-POP 음악을 결합한 플레이리스트 형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브로드플레이(Broadplay)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감성으로 동국씨엠의 철강산업에 관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자 기획됐다.
첫 영상은 동국씨엠 부산공장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약 1시간 10분짜리 플레이리스트 영상에는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도금·컬러강판 제품들과 생산 현장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동국씨엠은 "무겁고 위험한 철강 현장이 아닌 밝고 경쾌한 일터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럭플리를 선보이게 됐다"며 "철에 다채로운 색깔을 입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동국씨엠만의 아이덴티티가 반영된 영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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