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여고생 살인' 피의자 장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24세 장XX'…광주 여고생 살해 범인, 신상공개 될까새벽길 여고생 흉기로 살해한 20대 11시간 만에 붙잡혀 #여고생 살인 #광주지방법원 #구속심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자간담회 [포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