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어린이날 맑고 낮 23도 '따뜻'…큰 일교차 유의

  • 수도권·강원·충청·경상권 모두 '맑음'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강원 속초시 영랑호 일원을 한 시민이 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맑은 날씨를 보인 지난달 29일 강원 속초시 영랑호 일원을 한 시민이 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어린이날이자 화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도, 충청권, 경상권 모두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6일까지도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기온은 서울 8~22도, 인천 9~20도, 춘천 5~21도 , 대전 8~22도, 세종 7~22도, 전주 8~22도, 광주 7~22도, 대구 8~23도, 부산 10~20도, 울산 9~22도, 제주 9~19도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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