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100개 스타트업 투자유치 지원

  • 전체 기업의 60%가 비수도권 소재 기업

왼쪽부터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윤태정 한국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장 이승욱 뉴라이즌 대표가 2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업은행
(왼쪽부터)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윤태정 한국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학균 벤처캐피탈협회장, 이승욱 뉴라이즌 대표가 2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IR) 네트워킹 행사 ‘IBK창공 Fly High 100’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가 만나 미래의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는 자리다. 벤처캐피탈(VC) 및 금융·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 국가 경쟁력을 견인할 5대 핵심 분야의 우수 기업 100곳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양일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IR 피칭을 진행한다. 

참가 기업은 IBK창공 졸업기업을 비롯해 산업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의 추천을 받은 검증된 우수 기업들로 구성됐다. 지방 스타트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체 참여 기업의 60% 이상을 비수도권 소재 기업으로 선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 국가 경쟁력을 견인할 5대 핵심 분야의 우수 기업 100곳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양일간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IR 피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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