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을 찾아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16 관련기사"민원만 쫓다간 서울 멈춘다"…오세훈, 정원오 정조준정원오 "'대권 목표' 오세훈, 서울시민 위한 정책 안해" #세월호 #서울시장 #정원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세월호 12주기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포토]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정원오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