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Z1 출시

  • 전후방 QHD-FHD 2채널 탑재, 스마트폰에서 손쉬운 영상 확인

QHD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Z1사진팅크웨어
QHD 초고화질 블랙박스 아이나비 Z1.[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초고화질 영상과 스마트 연결 기능을 탑재한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나비 Z1을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아이나비 Z1은 전방 QHD, 후방 FHD 해상도의 2채널 블랙박스로 초당 30프레임 영상 녹화를 지원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사이드 카메라를 포함해 최대 5채널까지 확장이 가능하여 사각지대 없이 영상 촬영 및 녹화가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스마트폰과의 연동 편의성도 높였다. Wi-Fi 또는 USB C타입 케이블을 통해 블랙박스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면 영상 확인 및 다운로드는 물론 블랙박스 설정 변경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운전자 보조 기능도 강화됐다. 익스트림 아다스(ADAS) 2.0을 통해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앞차 출발 알림(FVSA), 신호 변경 알림(TLCA) 등 운전자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안전 운행 도우미 기능을 통해 과속 단속 구간 등 안전 운행 정보를 안내한다.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 선명한 영상 녹화를 지원하는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도 제공된다. 주차 중 발열이 감지되면 저전력 주차 모드로 전환해 장시간 녹화를 지원하는 스마트 주차 녹화 기능도 탑재됐다. 이를 통해 장기간 주차 중에도 안정적인 녹화 환경을 만든다.

아이나비 Z1은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가 적용된다.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주차 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 보호 기능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 가입하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을 통해 별도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이나비 Z1 공식 소비자 가격은 일반 모델 35만 9000원, Wi-Fi 에디션 38만 9000원이다. 제품 구매 시 총 3년 무상 A/S, 제품당 1회 무상 출장 A/S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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