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산업 완성보증 △문화산업 특화보증 대상 기업으로 콘텐츠 기획·제작·사업화 및 콘텐츠IP 활용 기업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의 기업을 포함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지원 기업에 대해 △최초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보증료 0.5%포인트(p) 감면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기업의 금융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콘텐츠 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실물경제 지원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