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 글에 "허위 주장 법적 조치 할 것"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자신을 향한 폭로글에 대해 법적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23일 김동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지? 술 마시고 SNS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냐"라는 폭로글을 게재했다.

A씨는 지난 21일 김동완이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할 사람?"이라는 글을 올리자 해당 글을 작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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