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보양 브랜드 한려담원이 ‘매일 먹는 보양’을 콘셉트로 한 흑염소 진액을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한려담원은 손발이 차고 기력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로, 단기적인 자극이나 일시적인 변화를 강조하기보다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루틴’을 지향한다. 특히 이미 다양한 보양 식품을 경험해본 소비자 중에서도, 끝까지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이들을 주요 대상으로 설정했다.
한려담원은 단순히 원물 함량에만 치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손발이 차고 기력이 부족한 소음인 체질의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흑염소 원물 11%의 균형 있는 배합을 통해 과도한 자극은 줄이고, 매일 섭취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원료부터 공정까지 전 과정을 통제한 점도 눈에 띈다. 지리산 8만평 규모의 환경에서 자연방목으로 자란 국내산 흑염소를 사용해, 매일 섭취를 고려한 균형에 집중했다. 또한 105℃에서 48시간 동안 추출하는 공정을 통해 원물의 특성을 유지했으며, HACCP 기반 제조 및 검사 시스템을 통해 생산 전반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려담원 관계자는 “강한 자극이나 일시적인 체감보다, 매일 섭취할 수 있는 균형에 집중했다”며 “처음보다 끝까지 먹을 수 있는 제품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려담원은 과장된 표현이나 즉각적인 변화를 강조하기보다, 고객이 일상 속에서 ‘매일 먹는 보양’을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한려담원 공식 판매처에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한려담원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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