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른, 2030 슬로우에이징 위한 '비건 새싹 인삼 수분 로션' 런칭… 쌀겨수와 새싹으로 깨우는 맑은 생기

사진유아른 제공
[사진=유아른 제공]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유아른(Ureun)이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신제품 ‘비건 새싹 인삼 수분 로션’의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은 정제수 대신 쌀겨수 60%와 특허 받은 새싹 추출물을 함유해 독보적인 수분감으로 겨울철 푸석해진 안색을 맑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로션이다. 특히 임상을 통해 피부 심층(2.5mm)까지 수분이 전달되는 ‘3층 동시 수분 충전’ 효과를 확인했고, 단 1회 사용만으로 피부 결이 10.26% 즉각 개선되는 결과 를 보였다.

바르는 순간 ‘쵹-쵹’한 수분을 전달하며, 매끈한 ‘물광 코팅’으로 마무리된다. 끈적임 없이 결을 정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 국내산 인삼 비건 PDRN을 배합해 자극 걱정 없는 슬로우에이징 케어를 돕는다.

유아른 관계자는 “새싹 수분 로션은 임상을 통해 단순한 보습을 넘어 속까지 고르게 수분을 전달하고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주는 효과를 확인했다”며, “건조해진 피부에 생기를 채우고 싶은 2030 고객들에게 새로운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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