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근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우정교육문화재단, 2026년 1학기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국내 대학에서 재학하는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장학금 4억800만 원을 전달했다. 2026.02.26 관련기사 이중근 회장의 보훈철학…강한 나라의 뿌리는 기억과 예우다 이중근 부영 회장 "오늘의 번영, 부모 세대 헌신 덕분" #scholarship #foundation #un korea associati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시구하는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 [포토] 형지엘리트, 월드컵 국가대표 선전 기원 사내 응원전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