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충남 예산군 대술면 송석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가 완료됐다. 22일 예산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 대술면 송석리 산불 진화 완료했다"며 "인근 주민은 일상생활로 복귀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과기정통부, 추경 60억원 예산 확보…지역 창업 지원 "흥행 뒤 안전 공백 없다"…예산군, '살목지' 관광 급증에 선제 대응 #예산 #산불 #대술면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위해 1억원 기부…"할머니 손에 자라서" [속보] 이천 고담동서 화재 발생 …"연기 발생 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