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이 19~28세 청년들에게 25만원의 문화복지카드를 지원한다.
문화생활과 자기 계발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담양군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하고 농협카드 누리집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수당 대상자,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대상자는 제외된다.
문화누리카드 수혜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문화·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 문화·여가 및 자기 계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고 전남 도내에서 올해 안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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