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5일 “안전은 시정 운영의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오후 최 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방침에 따라, 범계역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연휴 기간 증가하는 귀성·귀경 인파와 겨울철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안양시를 비롯해 안양시의회, 안양소방서, 동안경찰서 등 11개 기관·단체에서 250여 명이 참여했다.
최 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명절 등 취약 시기에도 빈틈없는 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대호 시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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