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배우 조정석 전속모델 선정…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 정체성에 부합"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배우 조정석이 가진 독보적인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새마을금고가 지향하는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전국을 배경으로 한다. 영상 속 조정석은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을 직접 찾아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한다. 캠페인은 “함께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응원 메시지를 담아냈다.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CF는 이달 중 온에어 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조정석이 가지고 있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국민 응원’과 완벽하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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