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생명보험협회 본사(남산스퀘어빌딩) [사진=생명보험협회]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공동프로그램 340억원, 개별프로그램 522억원 등 한해 평균 862억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협회는 28일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소개했다. 생명보험업계의 사회공헌 사업은 크게 공동프로그램과 개별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공동프로그램은 2007년 구성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에 출연하는 재원을 통해 이뤄진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지금까지 연평균 340억원, 누적 6114억원 규모의 출연이 이뤄졌다.
공동프로그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 지정법인 등 운영기관을 통해 전개된다. 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자살예방 지원 △고령화 극복 △사회적 배려 대상 지원 △어린이·청소년 복지사업 등 분야에서 이뤄진다.
이밖에 각급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금융교육에도 나서고 있다. 서울과 부산에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를 설치해 체험형 진로 교육, 노년층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등도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상공인·취약계층 대상 잔여 대출금 상환을 보장하는 ‘신용생명보험’, 지방자치단체 특화 ‘상생생명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생명보험 업계는 상품에 가입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내 22개 생명보험사들은 기업철학과 자체 계획에 맞춰 △지역사회·공익사업 △문화·예술·스포츠 △학술·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에 나서고 있다. 최근 5년간 지원 규모는 총 2612억원으로, 연평균 522억원으로 집계됐다.
생명보험협회는 28일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소개했다. 생명보험업계의 사회공헌 사업은 크게 공동프로그램과 개별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공동프로그램은 2007년 구성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에 출연하는 재원을 통해 이뤄진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지금까지 연평균 340억원, 누적 6114억원 규모의 출연이 이뤄졌다.
공동프로그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 지정법인 등 운영기관을 통해 전개된다. 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자살예방 지원 △고령화 극복 △사회적 배려 대상 지원 △어린이·청소년 복지사업 등 분야에서 이뤄진다.
최근에는 소상공인·취약계층 대상 잔여 대출금 상환을 보장하는 ‘신용생명보험’, 지방자치단체 특화 ‘상생생명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생명보험 업계는 상품에 가입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보험료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내 22개 생명보험사들은 기업철학과 자체 계획에 맞춰 △지역사회·공익사업 △문화·예술·스포츠 △학술·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에 나서고 있다. 최근 5년간 지원 규모는 총 2612억원으로, 연평균 52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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