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철♥정숙 결혼 한다…"화살 막아주고 싶은 사람 생겨"

사진SBS PLUS
[사진=SBS PLUS ENA]
'나는 솔로' 영철과 정숙이 결혼한다.

2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영숙에서 정숙으로 마음을 바꾼 영철은 "5박 6일 동안 제가 무례했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에 있어서 모든 화살을 다 막아줄 수는 없지만 다 막아주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최종 선택을 하겠다. 절대 굶어 죽이지 않겠다"면서 정숙을 선택했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공개된 라이브 방송에도 영철은 정숙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영철은 "혼인신고를 했지만, 프러포즈는 못 해서 미안했다"라며 "만약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너랑 있고 싶어. 내 아를 낳아도"라고 고백했다.

이에 정숙은 "이렇게 큰 꽃다발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영철님과 결혼하게 되면서 늘 행복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