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영숙에서 정숙으로 마음을 바꾼 영철은 "5박 6일 동안 제가 무례했다면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생에 있어서 모든 화살을 다 막아줄 수는 없지만 다 막아주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최종 선택을 하겠다. 절대 굶어 죽이지 않겠다"면서 정숙을 선택했다.
영철은 "혼인신고를 했지만, 프러포즈는 못 해서 미안했다"라며 "만약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너랑 있고 싶어. 내 아를 낳아도"라고 고백했다.
이에 정숙은 "이렇게 큰 꽃다발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영철님과 결혼하게 되면서 늘 행복하고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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