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서 범죄조직에 납치돼 피살당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의 공동부검이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 안치실 앞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한국-캄보디아 경찰회담 종료 "24시간 핫라인·스캠범죄 공동 조사" 관련기사캄보디아 섬유 업계 최저임금, 노동자 측은 15달러 이상 인상 요구KB국민은행, 금감원과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경찰 #캄보디아 #한국 #핫라인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박시은, 女 평영 200m 한국 新…은메달 획득 [아이치·나고야 AG] 박현수, 남자 조정 경량급서 銅…빛난 15kg 감량 투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