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1심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검찰,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에 징역 15년 구형 관련기사'중대법 위반 혐의' 김범수 SPC 삼립 대표, 고용부 소환조사 받는다김범수 SPC삼립 대표 "근로자 사망 사고 사죄...무거운 책임감" #검찰 #김범수 #시세조종 #구형 #카카오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태국 헌재, 패통탄 총리 파면…'자국군 뒷담화' 물의 [속보] 법원, '카카오 SM 시세조종' 재판 10월 21일 선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