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서울뷰티위크' 참여…서울시와 2년 연속 K뷰티 확산 나서

  • '뷰티 크리에이터 품평회' 첫선

2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레페리는 행사 기간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 등 25명으로 구성한 공식 홍보단을 운영한다 사진레페리
2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서울뷰티위크'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레페리는 행사 기간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 등 25명으로 구성한 공식 홍보단을 운영한다. [사진=레페리]

글로벌 뷰티테일 기업인 레페리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2025 서울뷰티위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레피레는 K-뷰티 품평회 등을 진행했다. 서울뷰티위크 최초로 열린 '뷰티 크리에이터 품평회'는 서울시가 위촉한 레오제이를 비롯한 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25명이 공식 홈보단으로서 올해 행사에 대·중소기업 화장품을 직접 써보고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시장 영향력과 파급력이 큰 뷰티 크리에이터가 주축이 돼 K-뷰티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레페리의 독자적인 뷰티 크리에이터 품평회 시스템이 서울시 공식 행사에서 첫선을 보이며 공신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전날 개막식엔 최인석 레페리 의장과 레오제이 등 공식 홍보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같은 날 열린 뷰티업계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뷰티 트렌드 세미나'에는 이지은 레페리 이사가 연사로 나섰다. 이 이사는 디지털 시대 K-뷰티와 브랜디드 콘텐츠 등에 관한 식견을 공유했다.

2013년에 설립된 레페리는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콘텐츠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기업이다. 현재 400여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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