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동 75분 만에 논의 종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왼쪽)와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가 지난 5월 5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봉축법요식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가 7일 대선 후보 단일화 논의를 위해 회동했지만, 합의된 사항 없이 끝났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6시께부터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배석자 없이 1시간 15분가량 회담에 나섰다. 회동 종료 뒤 한덕수 후보 측 이정현 대변인은 "특별히 합의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김 후보 역시 "의미 있는 진척이 없었다"고 언론에 밝혔다. 관련기사선거 앞두고 입지 좁아진 장동혁...급부상한 김문수김문수 '21대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 1심 벌금 50만원 #결렬 #김문수 #한덕수 #단일화 #단일화회동 좋아요0 나빠요0 이나경 기자nakk@ajunews.com [아주초대석] 이미연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 이사장 "K-배터리 초격차, 현장형 인재 생태계 구축에 달려" [아주초대석] 29년차 베테랑 여성 엔지니어 출신...현장형 배터리 인재 육성 앞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