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5월 황금연휴를 앞둔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승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관련기사비엣젯항공, 베트남 연휴 맞아 좌석 공급 18% 확대3·1절 연휴는 '초반 포근, 후반 눈비' #연휴 #공항 #인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회견 [포토] 포즈 취하는 '솔로지옥5' 박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