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속보] 교육부 "의대 모집인원, 수업 참여 보고 결정…아직 결정 無" 관련기사오중기 민주 경북도당위원장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변함없이 추진"강성휘 목포시장, 교육부 앞 1인 시위…"국립의대 추천안 재검토·반려해야" #교육부 #의대 #모집 #결정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주현명, 남자 마라톤 경보 5위…8년 만의 메달 획득 불발 [아이치·나고야 AG] 김수지·김나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銀…중국 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