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북콘서트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3.05 관련기사장동혁·한동훈, 제명 사태 이후 첫 조우오세훈·한동훈, 국민의힘 세미나 나란히 참석...장동혁 견제 움직임 #한동훈 #북콘서트 #대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 가입고객 1,400만 명 돌파 [포토] '2026 CEO 인베스터데이' 발표하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