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가 17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서 열린 제18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10.17 관련기사강남 이어 한강벨트서도 증여 급증…마용성 올 들어 56% 증가'프로젝트 한강' 미참여한 인뱅들…'수익성·상호 운용성 부재' 발목 잡았나 #한강 #포니정 #노벨상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매드포갈릭, 2026 브랜드 슬로건 '매드포패밀리' 선언 [포토] 한국핵융합 스타트업 ㈜인애블퓨젼, 이탈리아 DTT 핵심설비 450억 계약 체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