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채상병 특검법,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 등을 논의하는 여야 대표회담에 앞서 발언을 마치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2024.09.01 관련기사김동연, 이재명 정부 지원 전면화...경제 리더십 강조빚 없는 추경 26조? 이재명 대통령 국회 연설 '소나기 아닌 폭풍우 왔다' 外 #이재명 #한동훈 #대표회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주님 부활절 대축일 미사' [포토] 악수하는 한-프랑스 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