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선일보]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주고 vs 마산용마고 결승전 경기. 결승전 경기를 마치고 마산용마고 선수들과 전주고 선수들이 함께 모여 셀카를 찍으며 축하하고 있다. 2024.07.16 관련기사정친원 차이나오픈 첫 우승에 중국 열광...협찬 제품 매진·응원곡 떼창'女당구 차세대 스타' 정수빈, 이미래 꺾고 데뷔 4년 만에 LPBA 첫 우승 #전주고 #야구 #우승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가을을 느끼며 [포토] 피에르 마르콜리니, 한국 수험생을 위한 '그랑 클로버 셀렉션'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