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6일 경기도 안산시 갈대습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누렇게 물들어가는 갈대를 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관련기사삼척시, 23일부터 삼척해변서 '제11회 국화전시회'…1만500여 점 가을꽃 물결찬 바람에 가슴 조이듯 아프면… 일교차 큰 가을, 협심증 '경고등' #autumn #reed wetland #ansa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천 흉기난동범 구속심사 출석 [포토] 질의에 답하는 오민석 중앙지법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