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시한부 고백에 '눈물의 여왕' 시청률 쑥…최고 20.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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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4-04-0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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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의 여왕'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눈물의 여왕'은 전국·수도권 가구 기준 모두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또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8.3%, 최고 9%를, 전국 기준 평균 8.4%, 최고 9%까지 치솟으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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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화면 캡처
[사진=방송 화면 캡처]
'눈물의 여왕'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7일) 방송된 tvN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연출 장영우 김희원) 10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9%, 최고 20.6%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은 20.9%, 최고 22.7%로 나타났다. 특히 '눈물의 여왕'은 전국·수도권 가구 기준 모두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또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8.3%, 최고 9%를, 전국 기준 평균 8.4%, 최고 9%까지 치솟으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뛰어넘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해인(김지원 분)이 윤은성(박성훈 분)으로부터 백현우(김수현 분)를 지키고자 백화점 대표 복귀 기자회견 현장에서 아무도 몰랐던 시한부 사실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눈물의 여왕' 11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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