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IM, 게임 개발사 액션스퀘어에 투자…'던전스토커즈' 퍼블리싱 계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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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훈 기자
입력 2024-02-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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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의 게임 자회사인 하이브IM은 7일 액션스퀘어의 던전 크롤러 장르 신작 '던전스토커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액션스퀘어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던전스토커즈'는 지난해 12월에 개최한 자체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3만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호평을 받았으며 그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다양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추가했다.

    정우용 하이브IM 대표는 "'던전스토커즈'의 독특한 모드와 뛰어난 그래픽이 유저들에게 혁신적이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던전 크롤러 장르의 한계를 넘어설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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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브IM
[사진=하이브IM]
하이브의 게임 자회사인 하이브IM은 7일 액션스퀘어의 던전 크롤러 장르 신작 '던전스토커즈'의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액션스퀘어에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하이브IM은 액션스퀘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던전스토커즈의 퍼블리싱에 나선다. 액션스퀘어는 하이브IM과 애자일스톤으로부터 총 23억원을 투자받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시행했다.

던전스토커즈는 액션스퀘어의 스튜디오HG에서 개발 중인 던전 크롤러 장르의 게임으로, 배틀로얄 요소를 통합했다. 언리얼엔진5를 활용해 3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며, 캐릭터의 성장과 외형 변형 등 RPG적인 요소가 게임에 녹아들었다. '마녀의 저주' 시스템과 '방어구 파괴' 등의 콘텐츠를 통해 특정 시점마다 던전의 규칙이 변화하는 등 색다른 요소도 가미했다.

'던전스토커즈'는 지난해 12월에 개최한 자체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통해 3만명 이상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해 호평을 받았으며 그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다양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추가했다.

정우용 하이브IM 대표는 "'던전스토커즈'의 독특한 모드와 뛰어난 그래픽이 유저들에게 혁신적이고 흥미진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던전 크롤러 장르의 한계를 넘어설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게임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이브IM은 올 상반기 예정된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 서비스 론칭을 시작으로 퍼블리싱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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