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구 예산군수, '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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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허희만 기자
입력 2023-12-2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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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직원과 '격의 없이' 대화·소통하고 업무는 '격정적으로!'

100세 어르신 축하 모습사진예산군
최재구 예산군수 100세 어르신 방문 축하 모습[사진=예산군]

최재구 예산군수가 민선8기 출범 이후 ‘격’이 다른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군민은 물론 직원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 군수는 민선8기 예산군 최초 50대의 ‘젊은 군수’로 섬김과 현장 행정을 대폭 강화하는 가운데 관내 각 사업장과 행사장을 찾을 때마다 군민과 격의 없는 소통 행보를 보여왔다.
 
아울러 직원을 대할 때도 직책과 위계가 아닌 열린 마음으로 ‘사람 대 사람’임을 강조하면서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큰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최재구 군수는 지난 12월 27일에는 퇴직 직원뿐 아니라 청사 시설 및 청소 용역직원과도 퇴직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처음으로 마련했으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날을 격려했다.
 
반면 최재구 군수는 주어진 업무에 있어서는 격정적이고 격렬한 모습을 보여 이 또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 군수는 취임 이후 충남 내포 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은 물론 군의 다양한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충남도와 국회는 물론 대통령실까지 발빠르게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또한 군 발전을 위한 일에는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남녀노소 누구와도 폭넓게 소통하면서 의견을 경청하는 등 예산군의 ‘격’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예산군은 2023년 한 해에만 예산시장에 300만명이 다녀가는 새 역사를 썼으며, 생활인구 급증은 물론 실제 총 인구 수도 크게 증가하는 등 지방소멸 시대 역주행의 역사를 갱신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국내 유수의 대기업인 셀트리온 유치를 비롯해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뒀으며, 최 군수와 충남도의 적극적인 협력 속에 서해선 복선전철 가칭 내포역 신설이 앞당겨지고 군민의 숙원사업인 충남방적과 덕산온천 개발 문제가 해결되는 등 가시적인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최 군수는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두터운 복지 확대를 위해서도 큰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긴축재정 속에서도 복지예산은 감소하지 않게 하는 등 모두가 살기 좋은 예산군 조성에도 기여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저는 예산군 최초의 50대 젊은 군수로 열린 마음과 자세를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격의 없는 소통 행보를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고 항상 군정에 큰 응원을 보내주시는 군민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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