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인도에 경찰이 배치돼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지난 3일 저녁 경기 분당에서 남성 최모씨(22)가 경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를 들이받은 후 서현역과 연결된 백화점에서 흉기난동을 부려 14명이 다쳤다. 2023.08.04 관련기사분당은 시행자 확정, 일산은 구역 지정 전…엇갈린 선도지구與, '거대경찰' 개혁 속도…"민주적 통제·피해자 중심 대응책 고려" #분당 #흉기 #경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