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대부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시 발전 위한 핵심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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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박재천 기자
입력 2023-07-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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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도 간부회의 개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 본격적인 피서철 앞두고 방아머리 해변 등 방문

사진안산시
[사진=안산시]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이 20일 “대부도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시 발전을 위한 핵심 자원”이라고 치켜 세웠다.

이날 이 시장은 대부도 내 대부해양본부에서 현장간부회의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간부 공무원 등과 함께 이번 현장 회의에서 대부도 내 주요 현안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대부도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을 토대로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간부회의에서는 구봉도 골목상권 조성,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 대부포도축제와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 등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고, 추진하고자 심도있는 대화가 오고 갔다.
 
사진안산시
[사진=안산시]
아울러, 이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방아머리 해변을 방문해 이용자 시점에서 화장실, 세족장, 야외 샤워장 등 해변가 주요 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하며 불편 사항 등을 점검했다.

한편, 이 시장은 "대부도의 활용방안이 필요한 부지들은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는 등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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