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경험·전문성 강화…고문 공인회계사 위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인천)강대웅·윤중국 기자
입력 2023-07-05 15:5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지광문·이주현 회계사 등 2명

사진인천경제청
[사진=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공인회계사 2명에 대한 고문 위촉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공인회계사는 △지광문(남·54·서린 회계법인 이사) △이주현(여·38·예광 회계법인 이사) 등으로 임기는 2년이다.

지광문 회계사는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겸임교수도 맡고 있다.

이주현 회계사는 안진회계법인, 인천경제청 등에서 근무했다.

인천경제청은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성 분석, 재무분석을 통한 최상의 사업 구도를 적시에 검토하고 각종 쟁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들을 고문 공인회계사로 위촉했다.

김진용 인천경제청장은 “앞으로 고문 공인회계사의 경험·전문성을 IFEZ 투자유치와 개발 등에 적극 활용, IFEZ를 초일류 글로벌 도시로 조성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