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KOAMEX… 디지털헬스케어 연구개발 동향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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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인수 기자
입력 2023-06-2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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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허브는 6월 30일, KOAMEX 2023의 부대행사로 ‘디지털헬스케어 AI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오는 6월 30일, 국제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이하 KOAMEX)에서 네이버와 카카오 등 기업들의 디지털헬스케어 연구개발 동향을 살펴보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본 세미나는 메디시티 대구와 KOAMEX 2023과 연계하여 ‘디지털헬스케어 AI를 만나다’를 주제로 대구 EXCO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디지털헬스케어의 미래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술과 플랫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끌어가는 디지털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경청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차동철 네이버헬스케어연구소 의료혁신센터장은 네이버가 도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네이버가 준비하고 있는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소개한다.
 
카카오헬스케어의 신수용 연구소장은 카카오가 주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주제로, 카카오가 목표로 하는 모바일 애프리케이션 기술을 활용한 연속혈당측정(CGM) 기반의 혈당관리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외에도 네오폰스, 빔웍스, 헬스올, 큐어스트림, 아이쿱이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된 사업과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본 행사는 대구시의 지원과 의료산업의 중심 케이메디허브의 준비로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디지털헬스케어 AI를 만나다’와 같은 의료관련 다양한 부대행사뿐만 아니라 한강 이남 최대 의료산업전을 표방하는 KOAMEX 2023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케이메디허브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학‧연‧병 분야의 연결고리 역할을 할 것이며, 나아가 국내 대표 의료클러스터로서 의료산업 성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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