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프랑스 파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유럽지역 투자신고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미중 파리회담, 성과 대신 '안정' 초점…이란 문제 변수로미·중, 파리서 고위급 협의…트럼프 방중 앞두고 정상회담 의제 조율 #윤석열 #대통령 #파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줄서서 받는 BTS 호외 [포토] 아주경제 BTS 호외 받고 기뻐하는 아미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