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캐세이퍼시픽 페이스북]
홍콩정부 항공운송면허국(ATLA)은 4일, 홍콩 최대 항공사 캐세이퍼시픽항공(国泰航空)의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갱신한다고 밝혔다. 갱신 후 유효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3월 19일까지.
면허 갱신에 따라 캐세이는 동 기간 중 여객, 화물, 우편물 운송 정기편을 편수 제한없이 운항할 수 있다. 홍콩과 세계 각지를 잇는 300노선 이상이 대상.
캐세이퍼시픽의 면허갱신 결정은 14일에 관보게시로 공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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