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시가 오는 4일 열리는 '10·29 이태원참사 100일 추모제'에 광화문광장 사용을 불허한 가운데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관련기사'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포상금 총 3000만원…피해자 치유휴직 '1년'정성호 법무장관, 대전 화재 위로..."유가족·피해자에 보호방안 신속 지원" #이태원 #참사 #유가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기념우표 오는 5월 4일 출시 [포토] 우정사업본부, '티니핑' 기념우표 70만장 발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