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시가 오는 4일 열리는 '10·29 이태원참사 100일 추모제'에 광화문광장 사용을 불허한 가운데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관련기사보훈부·대한암협회 "독립유공자 유가족 암 치료비 지원한다"11만 모인 홍대, 참사 골목 통행금지 이태원...'매우혼잡' 경고 #이태원 #참사 #유가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양식품, '삼양1963' 신상품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운영 [포토] 삼양식품, 성수동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