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홈페이지] 기상청이 25일 오후 7시 31분 7초 경북 안동시 남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1도, 동경 128.6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km이다. 관련기사땅속 100㎞ 아래서 터졌는데 111명 사망…콜롬비아 지진 왜 셌나조용우 부산시의원, 부산시 행정 질타..."지진 늑장 대응·폐가전센터 부실 감독" #경북 안동 #안동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윤주혜 기자jujusun@ajunews.com 국현 '서도호' 전 오는 27일 개막…얼리버드 예매 시 '커피값' "마음껏 도전해야"…최휘영 장관, 청년 문화예술인들 만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