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웨이버스, 디지털 트윈국토 구축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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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보경 수습기자
입력 2022-12-1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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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웨이버스가 국토부와의 디지털 트윈국토 서비스 구축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3분 현재 웨이버스는 전일 대비 185원(15.42%) 오른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웨이버스는 이날 국토부와 디지털 트윈국토 서비스 기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억409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379억3523만원 대비 5.38%다.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15일부터 2023년 9월11일까지다.
 
디지털 트윈국토는 가상세계에 현실 국토와 동일한 3차원 데이터를 구현하고 공공기관과 국민에 분석·예측 등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사업으로 정부는 행정업무와 대국민 서비스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웨이버스는 △공간정보 플랫폼 기반 사업 △공간정보 SI사업 △공간정보 SM사업 △IT컨설팅 및 인프라 구축 사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국토교통부의 업무 시스템(한국토지정보시스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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