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뉴스] 19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트럼프 특사, FIFA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월드컵 참가" 제안"티에리 앙리가 유소년팀 코치로"… 기아, 2026 FIFA 월드컵 연계 유소년 축구 대회 성료 #메시 #리오넬 #월드컵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포토] 인사 나누는 오세훈·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