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플레이' 디지털 경쟁력 재차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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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기자
입력 2022-11-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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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의 디지털 플랫폼인 ‘신한플레이(신한pLay)’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신한카드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2 DX서비스어워드’에서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작년에 이은 2번째 수상이다.
 
DX서비스어워드는 경영 전반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고 고도화된 디지털 역량을 갖춘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
 
신한카드는 금융과 비금융 영역을 통합한 전 영역에서 ‘고객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점을 긍정 평가받았다.
 
심사단은 신한플레이가 일관성 있는 디지털 전환 추진 및 성과지표 관리, 다면적 고객 분석을 통해 원활한 고객 재방문을 이끌고 있다고 봤다. 전사 차원에서 ‘디지털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간 점도 긍정 평가했다.
 
그 결과 신한플레이는 현재까지 총 회원 1540만 명, 월 방문 회원 800만 명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올해 디지털 결제 금액은 5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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