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이 '와디즈'에서 램 홈마카세 시리즈를 선보인다. [사진=글래드 호텔 ]

글래드 호텔이 글래드 여의도 레스토랑 '그리츠'의 양고기(램) 시리즈를 '집에서 즐기는 맡김요리(오마카세)'로 기획, 오는 10월 3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에서 선보인다. 
 
이는 글래드 호텔이 와디즈에 선보이는 4차 펀딩이다. 펀딩을 통해 양고기 대표 메뉴뿐만 아니라 특수부위를 두루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와디즈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램 홈마카세'는 스테이크 대표 부위인 '양갈비(숄더랙)'를 비롯해 고급 갈비 부위 '프렌치랙', 고소하고 부드러운 살코기의 '양꽃갈비살', T자형 뼈를 중심으로 부드러운 안심과 채끝 등심으로 구성된 '티본'이 양고기 4종 각 300g씩 총 1.2kg으로 구성됐다.

부채살과 등심 부위를 추가해 양고기 6종 총 1.8kg의  구성으로도 즐길 수 있다.

호텔은 양고기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미리 맛볼 수 있는 '램 홈마카세 스타터팩(양고기 2종)'을 마련했다. 양갈비(숄더랙)와 양꽃갈비살이 각 300g씩 총 600g으로 구성됐다.

시즈닝은 다양한 허브 배합으로 한 북경식 시즈닝 '쯔란'과 '블랙페퍼'도 제공한다.

한편 글래드 호텔은 와디즈 펀딩 기념으로 펀딩 오픈 후 72시간 내 결제 시 버터와 민트젤리를 추가로 제공한다. 램 홈마카세는 10월 3일 펀딩 종료 이후 10월 중순경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이젠 집에서도 호텔 양고기 오마카세를 편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글래드 호텔은 지속적으로 신제품 출시 및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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